보도자료 가천대 심원식 연구팀, 아젤라산 피부 자극 원리 규명(2026.03.23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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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해당 사업명 : 혁신성장 피부건강 기반기술 개발 ('23~'27) - 피부건강 증진기반 기술개발
※ 과제명 : Opsin 3에 기반한 저속노화 화장품 기술 개발 (RS-2025-02217860)
가천대학교 약학대학은 심원식 교수 연구팀이 아젤라산을 피부에 바르면 따갑거나 가려운 이유를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23일 밝혔다.
이번 연구 결과는 피부과학 분야 국제 학술지 ‘피부학 연구 저널’(피부과학 분야 상위 6.8%·Eigen factor 상위 3.6%)에 게재됐다.
아젤라산은 피부 염증을 줄이고 색소를 개선하는 효과로 많이 사용된다. 그러나 일부 사용자는 바른 뒤 화끈거림이나 따가움, 가려움 등 불편을 느끼기도 한다.
그동안 이런 반응이 왜 생기는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.
연구팀은 다양한 실험을 통해 아젤라산이 피부 속 ‘TRPV3’라는 감각 채널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확인했다. TRPV3는 피부가 따갑거나 가려운 느낌을 전달하는 통로 역할을 한다.
...이하 원문페이지 참조
※ 논문 : Azelaic acid potentiates TRPV3 activity as a mechanism for skin irritation(Journal of Investigative Dermatology, 2026.6월, https://doi.org/10.1016/j.jid.2026.01.022)
※ 출처 : 국민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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